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영수)는 ‘10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화일약품(주) 이정규 대표이사(56)를 선정했다. 이정규 사장은 지난 83에 입사해 최고경영자에 오르기까지 화일약품을 비롯해 다년간 약품업계에 종사하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원료의약품의 국산화 및 수입대체를 실현하는 등 제약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화일약품은 국가시책인 정보화사업, 연구개발 및 생산설비투자에 전념하여 제조원가 절감 및 경쟁력 확보는 물론 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연구개발(R&D)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신제품을 개발했으며, 유망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