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인 위자드소프트의 최대주주가 대표이사였던 이용갑 메가베이스 사장에서 벤처캐피털업체인 수노이닷컴 임호길 사장으로 변경된다고 23일 밝혔다.
위자드소프프측은 메가베이스가 보유하고 있던 108만8548주를 임 사장에 43억원에 매각할 예정이며 이용갑 위자드 대표이사는 22일 경영일선에서 물러났다고 밝혔다.
이용갑 사장은 위자드소프트 대표이사로 취임한 지 7개월 만에 물러났다.
위자드소프트측은 임 사장이 경영에 참여하기 위해 주식을 매입키로 했으며 향후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새로운 임원을 선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용갑 전 사장은 중앙교육 인수 등 사업확장으로 인한 자금압박 때문에 주식을 처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5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6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7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8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9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10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