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모터스(GM)는 이동통신의 영향으로 향후 자동차업계에 큰 변화가 올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CBS마켓워치가 23일 보도했다.
토니 스콧 GM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차내 무선 통신시스템의 사용 확대는 자동차업계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동차업계에서 이동통신기술의 활용영역은 운전에서부터 개인정보 관리까지 다양하게 확대됐다”며 “앞으로 자동차 등 어떤 기기에 있어서도 사용자의 디지털 정체성(digital identity)이 항상 수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GM은 온스타와 합작으로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실시중이며 현재 가입자 200만명, 월 700건의 비상전화와 수천건의 요구사항을 처리하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