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디스플레이 장비·재료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기술개발, 표준화, 신제품 개발 등 산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디스플레이장비재료산업협회(KODEMIA: Korea Display Equipment Material Industry Association) 설립을 허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설립 목적은 공동 기술개발을 통해 국산화율을 제고하고 공동 해외시장 개척 활동 등을 통해 국내 디스플레이 장비·재료 산업을 한단계 발전시키기 위한 것으로 돼 있다. 참여 기업들은 파이컴, 희성정밀, 주성엔지니어링, 성도이엔지 등 60여개 장비·재료업체들이며 초대 회장으로는 이억기 파이컴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