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정회 회원들이 22일 정보문화진흥원에서 정보화교육을 받고 있다. 평균 나이 70여세의 헌정회원들은 고령인 탓에 낯선 컴퓨터가 마음처럼 움직여주지는 않지만, 눈빛만은 누구보다 진지하며 교육에 임하는 자세도 적극적이다.
<윤성혁 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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