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전자(대표 곽영의 http://www.sunny.co.kr)는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코리아텍전자의 영업 전부를 양수키로 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써니전자는 자회사인 코리아텍전자를 인수함에 따라 수정진동자 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됐으며 코리아텍전자가 진행하던 초음파지연선 등은 수익구조 악화로 사업에서 제외했다.
이 회사는 코리아텍전자 인수로 약 2500억원으로 추정되는 국내 수정진동자 시장에서 현재 15%의 점유율을 20%까지 늘릴 계획이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