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유럽회의(ASEM) 회원국간 전자상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한 e물류 세미나가 한국에서 개최된다.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재철)는 오는 27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산업자원부 주최로 ASEM 회원국 물류 관계자가 대거 참여하는 ‘ASEM e물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SEM e물류 세미나’는 지난 2001년 ASEM 정상회의의 후속조치로 매년 아시아와 유럽 회원국을 오가며 개최되는 행사로 아시아·유럽간 전자상거래를 활성화하고, 물류관련 최신 정보를 교류해 ASEM 회원국간 국제협력을 강화한다는 것이 목적이다. 문의 (02)6000-5438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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