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 http://www.unitec.co.kr)가 고객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용산 나진상가에 제2 고객서비스센터를 개설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고객서비스센터는 나진상가 17동과 19동을 연결하는 중간 통로에 설치됐으며 입고된 제품은 수리 후 본사 ‘헬프보이’를 통해 각 매장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중간 유통업체들의 고객지원 업무를 상당부분 줄일 수 있게 됐다.
상가를 찾은 고객들도 그동안 서비스를 받기 위해 유니텍전자 본사까지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앨 수 있게 됐으며 전문기사를 통해 컴퓨터 조립 및 제품에 관한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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