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배포 및 관리 솔루션 업체인 틸론(대표 최백준 http://www.tilon.co.kr)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중국 공장에 자사의 ‘투스칸 프로페셔널 2004’를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투스칸’은 서버에서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클라이언트 컴퓨터에서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배포 및 관리 솔루션이다. 이번에 투스칸을 도입함으로써 현대자동차는 생산라인 시스템을 완전한 중앙 집중적 서버 기반 운영 시스템으로 전환하여 장애 발생 요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시스템 운영 및 편리한 생산관리로 생산성을 극대화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틸론은 이 제품을 대한항공, 삼성전자, 대검찰청 등 대기업 및 공공기관에 공급했으며 학내망 솔루션인 투스칸 아카데미를 전국 170여 개의 초· 중· 고등학교 및 대학교에 구축했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7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