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탁금이 사흘 연속 감소했다.
20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예탁금은 지난 17일을 기준으로 전날보다 968억원 줄어든 9조5906억원을 기록했다. 최근 사흘간 1413억원 가량 줄어든 것이다.
한편 위탁자 미수금은 사흘째 증가세를 이어갔다. 17일 기준 미수금은 전날 대비 231억원 늘어난 6224억원을 기록, 9거래일만에 6000억원을 상회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