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탁금이 사흘 연속 감소했다.
20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예탁금은 지난 17일을 기준으로 전날보다 968억원 줄어든 9조5906억원을 기록했다. 최근 사흘간 1413억원 가량 줄어든 것이다.
한편 위탁자 미수금은 사흘째 증가세를 이어갔다. 17일 기준 미수금은 전날 대비 231억원 늘어난 6224억원을 기록, 9거래일만에 6000억원을 상회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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