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디지털 기기와 전자 제품만을 전문적으로 제공해 주는 인터넷 쇼핑몰이 등장했다.
디지털인터웨이(대표 추현호)는 일본의 최신 디지털 기기 정보와 제품을 구매 대행해 주는 ‘아키하바라 쇼핑몰(http://www.akihabara.co.kr·사진)’을 오픈했다. 이 사이트에서는 일본 소비자들이 꼽는 상품별 인기순위, 신제품 뉴스, 아키하바라 역사 등을 한 눈에 보여 준다.
또 밀수 형태로 수입되는 다른 일본 전자 제품과 달리 일본 아키하바라 판매업체와 제휴해 구매한 모든 상품에 대한 고객서비스(AS)도 제공한다. 가격면에서도 아키하바라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를 해 국내에서 유통되는 정품보다 싸다.
추현호 사장은 “일본의 IT제품 관련 다양한 뉴스와 경향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저렴한 가격에 신제품을 구매하고 AS까지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02)544-5639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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