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피로를 경감시켜주는 무선 마우스가 나왔다.
일본의 고쿠요는 손목이나 어깨 등의 피로를 줄여주는 마우스 ‘더피트마우스’를 개발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이 마우스는 조작 버튼을 기존의 마우스보다 높게 만들어 움켜잡기가 수월한 것이 특징. 손의 근육과 손목 부위, 어깨 피로 등을 감안한 친인간적인 마우스로 오는 25일 출시된다.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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