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17일 분당 KT본사에서 이용경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부터 5개월에 걸쳐 진행된 초고속인터넷 분야 10개의 6시그마 시범과제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10개의 시범과제는 △인터넷 국제구간 품질향상 △VDSL 끊김현상 개선 △망관리시스템 성능향상 등 초고속인터넷 분야에서 추진됐으며 나머지 1차 과제 190개는 내달말까지 마무리지을 계획이다.
노태석 품질경영실장은 “10개 시범과제중 성과에 대한 분석이 끝난 7개 과제에서 29억여원의 재무효과와 인터넷 속도개선 및 효율적 투자 프로세스 정립 등의 비재무적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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