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웨어(대표 임종균)는 자사의 인터넷 민원전화 솔루션인 ‘웹콜빌더’가 조달청에 이와 관련 등록상표로 공식 확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웹콜빌더는 인터넷 사용자가 홈페이지를 검색하는 도중 추가정보를 요청하거나 문의 사항, 상담 등을 위해 해당부서 담당자와 직접 전화 통화를 원할 경우 홈페이지 상에 기재된 전화번호 부분을 클릭만 하면 즉시 통화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관공서·대학·기업체 등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지방자체단체와 공공기관의 인터넷 민원전화 시스템 구축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고 있다.
컴웨어측은 “웹콜빌더 솔루션을 설치한 이후 부산시 사하구청의 경우 실제로 도입 3개월만에 통화건이 80% 이상, 총통화시간도 120% 가량 증가했다”며 “일반기업은 물론 지역행정기관의 경우도 지역사회의 문화·무역·산업 등에 대한 일대일 서비스가 가능하므로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와 홍보활동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