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국제경영원은 16일 오후 2시 전경련회관 경제인 클럽에서 박홍 서강대 이사장, 손병두 전경련 상임고문, 서준모 동신CGE 회장을 비롯한 경제계·학계 인사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 리더스 캠프(YLC) 후원회 발족회의를 갖고 시장경제 교육사업을 대폭 확대하기 위한 기금 조성 방안과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시장 경제의 올바른 가치관과 건전한 기업관을 교육시키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시작한 영 리더스 캠프는 지금까지 총 3기, 300여명이 참여했다.
YLC후원회는 내달 26일 저녁 인터컨티넨털호텔에서 대·중소기업인 500여명을 초청, YLC후원의 밤을 개최하여 기금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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