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는 DHL코리아와 제휴해 15일부터 즉석밥 ‘햇반’의 해외 택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터넷(http://www.hetbahn.co.kr)과 전화(080-023-6060)로 주문만 하면 미국, 중국, 일본 등 전세계 230개국에서 햇반을 받아볼 수 있게 됐다.
CJ는 “햇반은 6개월간 상온 보관이 가능하고 간편하게 데워 먹을 수 있어 유학생과 해외 거주자들 사이에 인기”라며 “15∼20일 걸리던 배송 기간을 3∼4일로 단축했고 비용도 소비자가 직접 외국에 보낼 때보다 40% 이상 저렴하다”고 말했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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