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퍼스·리소, 1분에 105장 인쇄 프린터 공동 개발

 올림퍼스와 리소과학공업은 잉크젯 방식으로 세계 최고속 인쇄가 가능한 프린터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가 공동 개발한 업무용 프린터 ‘ORPHIS HC5000’은 엽서에서 A3(34cmx55cm) 용지까지 인쇄가 가능하며 A4 용지 기준 분당 105장이라는 속도를 자랑한다. 장당 잉크비도 기존 동기종보다 30% 이상 싼 2.5엔으로 끌어내렸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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