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퍼스와 리소과학공업은 잉크젯 방식으로 세계 최고속 인쇄가 가능한 프린터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가 공동 개발한 업무용 프린터 ‘ORPHIS HC5000’은 엽서에서 A3(34cmx55cm) 용지까지 인쇄가 가능하며 A4 용지 기준 분당 105장이라는 속도를 자랑한다. 장당 잉크비도 기존 동기종보다 30% 이상 싼 2.5엔으로 끌어내렸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