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디지털대성의 코스닥 신규 등록을 승인, 오는 17일부터 매매거래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디지털대성은 지난 2000년 설립된 온·오프라인 교육 전문업체로 학원 프랜차이즈와 동영상 강의, 교육정보 서비스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62억8000만원, 12억2000만원이었다. 매매 기준가격은 4800원이다. 액면가는 500원.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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