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음향기기 종합전시회가 2년 만에 부활한다.
14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기존의 음향기기에다 영상기기를 합친 음향·영상(AV)기기 종합전 ‘A&V 훼스타 2003’이 오는 23∼26일까지 요코하마시 퍼시픽요코하마에서 개최된다.
지난 2001년을 끝으로 자취를 감췄던 이 종합전시회는 일본오디오협회의 ‘전일본오디오페어’ 및 ‘오디오엑스포’의 뒤를 잇는 명실공히 일본 최대의 종합전시회.
이번 전시회에는 4년만에 출품하는 켄우드를 포함해 약 80개사가 앰프와 스피커를 통해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홈씨어터’ 등 최근 인기있는 AV기기 다수를 출품할 예정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5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6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7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주먹 피하고 반격까지…스스로 사람과 싸우는 ' AI 격투 로봇'
-
10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