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2년만에 흑자로 전환할 것이라는 소식에 힘입어 상한가까지 치고 올랐다. 주가는 전일보다 11.92%(360원) 상승한 3380원을 기록했다. 이날 상승세는 지난 11일 김규동 수석 부사장이 “올해 45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영업이익도 작년 62억원 적자에서 소규모의 흑자로 돌아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상반기 134억원의 매출에 32.8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창민테크=3분기 실적 개선 소식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 이 회사 주가는 전일보다 3.76%(115원) 상승한 31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창민테크는 이날 공시를 통해 3분기(7∼9월) 매출액 45억1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22억5500만원 대비 두배 늘었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올해 9월 현재 매출액은 106억8100만원으로 작년에 비해 27.8% 증가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