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이 KOSPI200 구성종목에서 제외됐다.
13일 증권거래소는 일진전기에 흡수 합병된 일진을 매매거래 정지일인 14일을 기준으로 KOSPI200 구성종목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일진이 빠진 자리는 제조업 예비종목 1순위인 고제가 신규 편입된다.
일진은 시가총액 규모별 중형주 지수 구성종목에서도 빠지게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