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15일 비트윈 등 7개사를 대상으로 코스닥등록 예비심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상기업은 DVD타이틀을 제작하는 비트윈 외에 주연테크(PC제조), 레인콤(MP3 플레이어), 아코디스(토너 카트리지 등), 디에스엘시디(LCD용 백라이트유닛), 제일다이렉트(광고대행 및 제작), 삼원에스앤디(인테리어 디자인) 등 7개사다.
코스닥위원회는 지난주 에스텍파마(의약용 화합물), 윔스(컴퓨터 제어 자수기), 듀오백코리아(의자), 디지탈멀티택(디지털 셋톱박스) 등 4개사가 코스닥시장 등록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덧붙였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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