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양대 증권거래소 가운데 하나인 선전증권거래소에 금명간 중규모의 자본금을 가진 기업들만이 상장된 거래소가 출범할 예정이라고 홍콩의 영자지 스탠더드가 선전시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13일 보도했다.
리 더청 선전시 부시장은 전날 “지난 11일부터 개최된 공산당 제16기 중앙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16기 3중전회)에서 이같은 내용이 의제로 채택된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중기업을 전문으로 하는 제 2거래소 출범 준비가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6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