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지질기반정보연구부 전희영 박사(54)가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영국의 국제인명센터(IBC)가 선정하는 고생물 분야 세계 유명 과학자 1000인에 포함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와함께 전 박사는 미국 인명기구(ABI)에서 수여하는 ‘2003 세계 유명 과학자 올해의 인물’로도 선정돼 세계적인 인명자료에 동시 수록되는 영예를 안았다.
전 박사는 영국 런던대에서 고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수여받은 뒤 지난 75년부터 지질자원연구원에서 고식물 연구를 수행하며 자연사 관련 박물관의 전문위원 등으로 활동해왔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9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10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