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탁금이 3일 연속 늘어 9조원대에 올라섰다. 9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8일 현재 고객예탁금은 9조667억원으로 전날보다 1685억원이 늘었다. 지난 1일 8조9487억원을 기록하며 8조원대로 떨어진지 7일만에 9조원대를 회복했다.
그러나 위탁자 미수금은 이틀째 줄어 119억원 감소한 5085억원으로 집계됐다.
<김승규기자 se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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