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9개 등록기업이 참가한 투자설명회 ‘코리아 코스닥 콘퍼런스’가 지난 8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특히 이날 오전 9시에 시작될 예정이던 설명회는 개별기업의 투자유치 상담 요청이 많아 시작시간을 오전 7시30분으로 앞당겨지는 등 성황을 이뤘다. 이 행사는 타어거매니지먼트, 소로스펀드매니지먼트 등 세계 유명 투자기관의 펀드매니저와 애널리스트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뉴욕 설명회에 참석한 등록기업은 백산OPC, 씨엔씨엔터프라이즈, 액토즈소프트, 엔터기술, 파라다이스, 한국신용평가정보, KH바텍, LG마이크론, LG텔레콤 등 9개사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