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복권을 인터넷을 통해서 추첨 직전인 토요일 밤 8시까지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국민은행의 인터넷주택복권 공식 발행사업자인 로또(대표 박동우 http://www.lotto.co.kr)는 10일부터 단말기를 통해 자동선택 번호로 미리 구매해 놓은 로또복권을 구입하는 ‘원클릭구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원클릭구매’ 서비스는 무작위로 선택한 번호로 미리 구매해 놓은 로또복권 중에서 원하는 복권을 골라 클릭 한번으로 간편하게 구입하는 방법이다. 로또 측은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번거롭게 번호를 선택할 필요없이 인터넷에서 구매 버튼 만 누르면 곧바로 구매한 복권 영수증까지 확인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는 이미 번호를 선택하고 구매해 놓은 로또복권을 판매하는 형식이라 토요일 추첨 직전까지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로또는 자사 사이트 내 로또복권 구입고객 30만명 돌파 기념으로 오는 18일까지 기존에 5%이던 로또복권 구매대행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로또수수료 0%’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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