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회 한국전자전‘2003 (KES)’이 15개국 430개 업체에서 6만여점의 디지털 제품이 출품된 가운데 8일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곡선의 조형미를 살려 주력제품인 TFT LCD를 선보이고 있는 이레전자 부스에 들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
10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