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특송업체인 DHL코리아(대표 배광우)가 8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대상으로 ‘중량화물 특급 운송서비스’에 나섰다.
이번 특급 운송서비스는 저렴한 비용으로 20kg 이상 중량화물을 신속하게 운송해주며 기본 서비스 외에 가격 비교도구, 온라인 무역자동화서비스(TAS), 무료 창고보관, 신속한 통관서비스 등 별도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가운데 TAS는 전세계 50개 주요 국가에 대한 광범한 관세와 통관 정보를 제공하고 세계 무역량의 80% 이상에 대한 정보를 온라인에서 클릭 한번으로 이용할 수 있다.
DHL코리아는 이번 서비스로 고객들의 무역 활동의 편의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물류 부문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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