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이 금융솔루션 업체인 보나뱅크(대표 조영도 http://www.bonabank.co.kr)와 업무제휴를 통해 중대형 유통시장을 겨냥한 구매대금 결제서비스 사업에 나선다.
국민은행은 8일 보나뱅크와 중대형 유통시장에 구매대금 결제서비스 제공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국민은행과 보나뱅크는 올 연말까지 동대문의류시장 의류구매 현금카드 결제서비스와 자동차부품 구매카드 결제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나뱅크는 현재 국세청에서 시행중인 ‘주류구매전용카드거래제도’의 단말기 공급업체로서 전국 2000여개 주류 도매상에 약 7000여대의 주류대금 무선결제 단말기를 제공했으며 최근에는 100억원대의 금융솔루션을 일본에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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