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유통업체인 소프트랜드(대표 신근영 http://www.softland.co.kr)는 용인송담대학에 3억6000만원 규모의 교육용SW를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할 소프트웨어는 매크로미디어의 드림위버, 플래시MX, 어도비의 포토숍, 볼랜드의 델파이, 사이베이스의 파워빌더 등 50여종으로 용인송담대학내 산업디자인학과, 멀티미디어학과, 의료정보학과, 인터넷 경영학과 등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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