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윈디소프트(공동대표 김종래·이한창)가 오락실 최고 슈팅 게임 중 하나였던 ‘스트라이커즈1945’를 모바일게임으로 개발,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
윈디소프트는 기존 오락실 게임인 ‘스트라이커즈1945’을 완전히 재현했으며 게임 플레이 시간은 40분이 넘는다. 스테이지별로 게임 상태를 저장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윈디소프트는 ‘스트라이커즈’ 이용자들 중 추첨을 통해 온라인게임 ‘겟앰프트’의 게임머니 등 다양한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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