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환절기 마케팅 `바람`

 ‘환절기, 건강을 챙기자.’

 인터넷 쇼핑몰이 환절기를 맞아 알레르기성 비염과 피부 질환 등이 급증하자 이를 겨냥한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10월 마케팅’을 시작했다.

 이쎄일은 오는 10일까지 ‘항균 위생 매트커버 기획전’을 연다. 항균 위생 매트커버는 집먼지 진드기와 같은 알레르기성 질병을 일으키는 병원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인터파크는 환절기 건강을 지켜주는 ‘건강용품대전’을 기획중이다. 현대홈쇼핑의 H몰도 19일까지 아이들과 부모가 환절기를 맞아 대청소를 한다는 컨셉트로 ‘청소 용품전’을 선보인다.

 이 밖에 삼성몰과 점보코리아가 각각 이달 30일과 10일까지 가습기 세일전과 클리너 용품 기획전을 실시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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