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웰테크놀로지(대표 김상덕 http://www.huwell.co.kr)는 ‘디지털셋톱박스를 이용한 세급자동납부와 민원처리연동시스템’에 대한 특허(특허 제 0399393)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휴웰이 취득한 특허는 세금납부 신청자가 디지털셋톱박스를 이용해 세금자동납부와 민원서류를 접수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 민원접수와 수수료 납부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TV에 장착되는 디지털셋톱박스, 민원서류가 정상적으로 수급됐다는 정보를 셋톱박스로 전송하는 민원서버, 요금서버 등의 관련 기술이다.
이와 함께 휴웰은 ‘리모콘과 셋톱박스, TV를 연결하는 시스템(특허 제 0399394)’에 대한 특허도 획득했다. 이 기술은 사용자가 입력신호를 발송하는 리모컨과 신호를 받아 제어기능을 수행하는 디지털셋톱박스, 셋톱박스에서 합성된 영상데이터를 표시하는 TV모니터 등에 대한 기술을 포함한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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