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대 휴대폰업체인 NTT도코모는 지난 9월말 초고속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측은 서비스 개시 2년만에 가입자가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NTT도코모는 배터리 수명이 길고 네트워크 감당 범위가 넓은 FOMA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 가입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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