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 http://www.itplus.co.kr)는 인터넷 교보문고 사이트의 시스템 재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내년 1월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인터넷 교보문고 사이트를 급변하는 전자상거래 환경에 맞게 새롭게 구축하는 것이다. 사이트 디자인은 교보문고에서 직접 담당한다.
아이티플러스는 자체 개발한 통합개발프레임워크 ‘j스피드’를 비롯해 X인터넷솔루션 ‘알티오라이브’ ‘BEA 웹로직 서버’, 콘텐츠관리시스템 ‘셀파’, 부하테스트 솔루션 ‘로드러너’ 등 주력제품을 모두 적용해 쇼핑몰의 안정성과 확장성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수용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개발, 컨설팅, 시스템구축 모두를 아우르는 토털솔루션 업체로 자리 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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