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배 현대정보기술 대표는 29일 책임경영 및 사업목표 달성 결의를 다지기 위해 임원들이 급여의 일정액으로 회사 주식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김선배 사장을 비롯, 현대정보기술의 20여 임원들은 10월부터 연봉의 일정액으로 현대정보기술 주식을 시장에서 매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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