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업체 캐드랜드(대표 윤재준 http://www.cadland.co.kr)가 인터넷 GIS 포털 사업을 추진한다.
캐드랜드가 추진하는 인터넷 GIS 포털은 지도데이터를 바탕으로 생활과 GIS를 연계한 ‘지오라이프(GeoLife)’ 개념으로 음식점과 극장 등 위치 기반의 주제별 정보, 문화와 관광을 특화한 위치 정보, 지역특산물 구매 대행, 부동산, 지역별 동호회, 전국 기관별 GIS 데이타 유통 채널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캐드랜드는 그동안 축적한 GIS 기술과 지도데이터를 활용해 올해 연말까지 인터넷 GIS 포털 사업을 완료하고 이를 모바일 GIS 및 개인 고객 위치정보 서비스 등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위치기반 서비스, 고객 및 가족 위치검색, 개인형 위치정보 단말 서비스 등을 골자로 하는 모바일 GIS 사업은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후에도 캐드랜드는 위치기반서비스(LBS), 모바일 GIS 중심의 기반 솔루션 확충과 온·오프라인 사업 제휴를 통해 GIS 활용 범위를 보다 확대시켜 나갈 방침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