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이교용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장이 내정됐다.
위원회는 25일 윤석근 위원장의 이임식에 이어 26일 이교용 신임 위원장의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신임 이 위원장은 연세대·서울대학원을 졸업했고 행정고시(제16회)를 통해 체신청(옛 정통부)에 발을 들여 놓았다. 정통부 정보통신지원국장과 정보통신정책실장을 거쳐 2000년부터 우정사업본부장을 맡아왔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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