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김인 http://www.sds.samsung.co.kr)가 지난 3월부터 매주 실시해온 ‘토요세미나’가 임직원들의 새로운 IT 지식에 대한 창구로 정착, 참가 인원이 최근 3000명을 돌파했다.
주 5일 근무로 인해 토요휴무제가 정착되면서 자기계발과 레저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삼성SDS가 마련한 ‘토요세미나’는 IT분야 시장흐름과 최신 기술, 자격증 시험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산·학간 IT기술 차이를 좁히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세미나에는 그동안 실무 프로젝트에서 활동하는 삼성SDS 임직원과 전기공학·컴퓨터공학·정보통신관련 학과 교수 및 대학생들이 대거 참가했다. 삼성SDS는 ‘토요세미나’가 참가자들의 자유로운 질의 및 토론 등을 통해 업계의 실무 경험과 학계의 다양한 이론을 접목하는 IT기술 발전의 새로운 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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