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와 KTF(대표 남중수)는 올해 국내에서 열리는 축구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의 모든 경기를 대상으로 소년소녀 가장, 결손·빈곤 가정 아동의 ’플레이어 에스코드’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플레이어 에스코트란 축구경기 시작전 선수들이 입장할 때 손을 잡고 함께 입장하는 소년 소녀들을 말한다.
양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KT와 KTF의 축구 국가대표팀 후원 권리를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연계시킨 행사로, 이번 행사에 참가하게 되는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꿈과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