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은 자신이 감독했던 영화 ‘초록물고기’가 부산국제영화제의 특별전 첫 작품으로 상영되는데 맞춰 내달 3일 부산을 방문한다.
다음달 3일 제8회 부산국제영화제 시네마서비스 특별전 첫 작품으로 상영되는 ‘초록물고기’는 1997년작으로 이 장관의 감독 데뷔작이다. 이 장관은 이날 상영관을 방문, 영화를 관람한 후 관객과의 대화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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