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종합주가지수가 710선대로 곤두박질치면서 갖가지 증시 기록이 쏟아졌다.
이날 하루동안 종합지수는 무려 33.36포인트나 빠져, 지수 하락폭 연중 최고치 기록을 새로 세웠다. 지난 2월 25일 기록한 24.04포인트 하락을 2위 기록으로 밀쳐냈다.
또 이날 기록한 종합주가지수 4.46% 하락률도 올들어 가장 높은 수치였다. 지난 3월 17일 4.17% 하락률을 0.29%포인트나 앞질렀다.
708개 종목이나 하락한 하락 종목수도 지난 4월 25일(742개), 3월 17일(717개)에 이어 연중 3위를 기록했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4.84%의 내림세로 올들어 3번째 큰 하락률을 보였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금융위, 중동발 증시 변동에 '100조원+α' 가동…피해기업 13조3000억원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