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오는 2005년까지 중국시장에서 총 40만달러 규모의 가전분야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소니 관계자에 따르면 소니는 올해에만 디지털 비디오카메라 8종, 디지털카메라 7종, PC 7종을 중국시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40억 달러는 소니가 지난해 중국시장에서 올린 총 매출의 4배에 달하는 규모다.
<명승욱 swmay@et회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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