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키아(대표 오승균 http://www.nokia.co.kr)는 통합보안솔루션인 ‘노키아메시지프로텍터’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바이러스 및 스팸메일 방지는 물론 콘텐츠 필터링, 이메일 보호 등의 기능을 갖췄다. 노키아 자체 테스트 결과 시간 당 12만개 이상의 메시지를 검사한다. 한국노키아는 다음달부터 국내 채널을 통해 제품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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