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북 달성군 현풍면에서 봉사활동 중인 SK텔레콤 고객 자원봉사단 ‘써니’가 추석 연휴 이후 곧바로 수해 지역으로 달려가 피해복구 작업을 돕고 있다.
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www.ttl.co.kr)은 최근 태풍 매미와 호우로 인한 수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자사 고객 자원봉사단인 ‘써니’에 참가할 일반인들을 긴급 모집한다. 수해 피해 지역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시키기 위한 이번 활동을 통해 써니는 해당 지역에서 의료·탁아·쓰레기수거·주택수리 등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의약품·식수·장비 등 구호품과 자원봉사단을 위한 교통·숙박시설을 제공한다. 문의 SK텔레콤 홈페이지, 써니사무국 (02)553-6049
<서한기자 hse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