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북 달성군 현풍면에서 봉사활동 중인 SK텔레콤 고객 자원봉사단 ‘써니’가 추석 연휴 이후 곧바로 수해 지역으로 달려가 피해복구 작업을 돕고 있다.
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www.ttl.co.kr)은 최근 태풍 매미와 호우로 인한 수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자사 고객 자원봉사단인 ‘써니’에 참가할 일반인들을 긴급 모집한다. 수해 피해 지역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시키기 위한 이번 활동을 통해 써니는 해당 지역에서 의료·탁아·쓰레기수거·주택수리 등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의약품·식수·장비 등 구호품과 자원봉사단을 위한 교통·숙박시설을 제공한다. 문의 SK텔레콤 홈페이지, 써니사무국 (02)553-6049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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