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정보통신(대표 김지일)은 전주벽면형 VDSL 장비 ‘XV4100Q(사진)’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XV4100Q는 4밴드 방식으로 최대 50Mbps의 속도를 지원하는 장비로 전신주나 주택 벽면에 설치가 가능해 단독주택, 다세대 빌라 등 일반 주택용 건물에도 VDSL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텔슨정보통신은 이 장비를 통해 아파트 단지 같은 기존 VDSL서비스 지역외에 주택가 등에도 제품을 공급, 신규 시장을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