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정보통신(대표 김지일)은 전주벽면형 VDSL 장비 ‘XV4100Q(사진)’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XV4100Q는 4밴드 방식으로 최대 50Mbps의 속도를 지원하는 장비로 전신주나 주택 벽면에 설치가 가능해 단독주택, 다세대 빌라 등 일반 주택용 건물에도 VDSL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텔슨정보통신은 이 장비를 통해 아파트 단지 같은 기존 VDSL서비스 지역외에 주택가 등에도 제품을 공급, 신규 시장을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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