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큐리텔(대표 송문섭)은 태풍 ‘매미’로 피해를 입은 수해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18일부터 30일까지 수해 발생지역의 사후서비스(AS) 센터에서 ’수해 고객 휴대폰 AS 행사’를 실시한다.
대상 지역은 마산·창원시를 포함한 경남 지역과 강원, 제주, 전남 지역. 해당지역 주민은 가까운 팬택&큐리텔 AS 센터에서 침수된 휴대폰을 무상으로 수리 받거나 완전 파손된 휴대폰을 60% 할인된 가격으로 새 휴대폰으로 교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큐리텔 고객 센터(1544-4424)로 문의하면 된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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