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업체인 엔비디아가 트랜스메타의 마이크로프로세서 ‘이피시온’의 생산을 맡는다고 블룸버그가 최근 보도했다.
엔비디아의 대변인은 “트랜스메타의 이피시온 프로세서가 엔비디아의 장치제어용 반도체와 함께 노트북PC용으로 쓰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피시온 프로세서는 인텔의 ‘펜티엄4 M’보다 전력 소모와 발열량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아왔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고속도로서 '만취' 상태로 '오토파일럿' 켜놓고 곯아떨어진 테슬라 운전자
-
2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3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4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5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6
'브이' 사진 함부로 올렸다간…AI가 셀카 속 지문까지 복제한다
-
7
日 도쿄 서점서 책 훔치다 걸린 한국인…7년간 1만권·5400만원 챙겨
-
8
“韓 유조선, 추적기 끄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
-
9
美 부촌 시장 정체는 '中 스파이'… 친중 불법 뉴스사이트 운영
-
10
속보케빈 워시 美연준 의장 후보자 상원 인준 통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