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업체인 엔비디아가 트랜스메타의 마이크로프로세서 ‘이피시온’의 생산을 맡는다고 블룸버그가 최근 보도했다.
엔비디아의 대변인은 “트랜스메타의 이피시온 프로세서가 엔비디아의 장치제어용 반도체와 함께 노트북PC용으로 쓰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피시온 프로세서는 인텔의 ‘펜티엄4 M’보다 전력 소모와 발열량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아왔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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