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투자증권(대표 김병균 http://www.daetoo.com)이 고객 편이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초 서비스 개통을 목표로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재개발에 나섰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최근 금융솔루션 전문업체인 미래로가는길(대표 엄영환 http://www.rtf.co.kr)과 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대한투자증권은 미래로가는길의 ‘스탁포인트’ 솔루션을 적용해 홈트레이딩과 투자정보 시스템을 통합 개발할 예정이다. 또 주식과 선물옵션 거래에 있어서 분석 툴 및 전략화면을 강화해 전문 투자자를 위한 특화기능을 제공하고 변동성 주문, 마우스 주문 등과 같은 다양한 주문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